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정시 전형의 핵심인 수능은 여전히 수험생들에게 중요하다. 최근 대입에서 수시가 대세로 자리 잡았지만, 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수능 막바지 준비 전략을 입시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살펴봤다. 수험생들은 가장 먼저 생활주기를 수능 시험 당일에 맞게끔 조정할 필요가 있다. 유성룡 커넥츠스카이에듀 진학연구소장은 “수능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실제 시험 시간표에 맞춰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학교에서 자습이 이뤄지는 경우에는 아침부터 수능시험에 따라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밤 늦게까지 공부하던 학생이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당일 가장 큰 관건은 누가 더 실수를 최소화하느냐에 달려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당일 너무 긴장한 탓으로 심리적 동요를 일으키는 수험생들이 간혹 있다면 수능 점수 1점차로 대학 합격ㆍ불합격 여부를 좌우하는 만큼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8일 입시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난 6ㆍ9월 치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의 출제경향으로 비추어볼 때 올해 수능은 9월 모의평가 난이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최근 국어 영역의 비문학 파트 난도가 높아지면서 수험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문제풀이 시간 조절에 애를 먹고 있다. 읽어야 할 지문의 길이가 길고 난도도 높은데다 긴장감에 집중..
실제 수능시험 시간표에 맞춰 대비하라! 2019학년도 수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부터라도 그 동안 공부해온 것을 최종 마무리 점검하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11월 15일(목) 수능시험에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한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한다 ○ 첫째,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취약 단원을 공략한다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 유형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틀리는 문제 속에 있다. 수능 모의평가나 ○ 둘째, 문제풀이는 양보다 질이다 수능시험 마무리 단계에서 문제풀이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개념을 적용시키는 것이다. ○ 차분하게 마지막 총정리를 하라 예비 소집을 끝내고 집이나 독서실에 왔다면, 이제 수능시험을 ..
수능 시험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을 앞둔 지금, 불안감과 부담감으로 학습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런 때일수록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전략’이 필요할지 모른다. 자신의 약점을, 자신이 평소 가까이 했던 문제집을, 꼭 필요하지만 그냥 지나쳤던 중요 개념들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수능 D-21 '사랑'을 키워드로 한 수능 학습 전략을 소개한다. 1. 지금까지 틀린 자신의 오답을 사랑하라자신이 틀린 오답을 다시 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오답을 계속 지나치면 오답이 되지만, 사랑스런 눈으로 이 문제를 왜 틀렸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정답이 되어 돌아온다. 많은 수험생들이 한번 틀린 문제를 다른 시험에서 다시 틀리는 경향이 있다. 남은 기간, 내가 푼 기출 문제와 오답 노트를 중심..